돈얘기 부쩍 늘었죠.

일기장|2018.03.11 18:35





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들어오면서 아파트벽 전단지 함에 있는 걸 몇장 뽑아왔어요. 요즘 목돈이 필요하다보니 관심이 가서 말이지요.


아파트 담보대출인데, 저는 집을 팔아야되서 담보대출이랑은 안맞는 것 같아 패스하게 되었네요~



위 사진은 공인중개사를 거치지 않는 부동산 직거래 플랫폼 전단인데요. 요즘은 이런 것도 있구나~ 싶네요. 중개 수수료가 없다면 다른 수수료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.



이 사진은 뜨거운 것을 잡을때 쓰는 도구인데, 요즘 우리 애기가 좋아하는 아기상어랑 비슷하게 생겨서 찍었어요. ㅋㅋ 어딘가 정말 닮지 않았나요?

목돈이 필요한데, 어느 순간부터 마이너스로 사는 것 같아요. 돈이 모이질 않아요. 이게 다 월급이 적어서이고, 아르바이트나 투잡을 하지 않기 때문인데요. 투잡 할만한 것 없을까요? ㅎㅎ

글 솜씨가 있다면 블로그 광고 수익이라도 좀 쏠쏠할텐데 제 블로그에 달려나오는 광고의 광고주들에게 미안하네요 ㅠ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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